+ 자유게시판
+ 유학Q&A
+ 공지사항/이벤트

> Talk Talk > 자유게시판
   
 
[Notice] 아름다운숲(구.GEN유학) 매스컴보도자료
2006-08-30 18:09

충청일보

http://www.ccdailynews.com/sub_read.html?uid=405104§ion=sc3§ion2

 

독서신문

http://www.readers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615

 

 

 


브랜드스토리
People&Company

> 경제 > People&Company
일본유학의 ‘서포터’시스템 구축
여성CEO의 섬세함으로 지속적인 관심
입력 : 2006-09-11 16:24:39 편집 : 2006-09-11 16:24:50

▲ 겐 일본유학정보원 대표 김현지.

국제화 바람으로 미국 유학을 마친 뒤 다시 일본으로 재 유학을 가는 사람이 늘고 있다. 기업들이 일본 유학생에 관심을 갖기 때문.

일본 유학생들은 한국기업이 특히 선호하는 일본식 기업정신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
겐 일본유학정보원(대표 김현지 www.genuhak.com)은 설립된 지 이제 3년이 된 신생회사이지만, 일본 유학의 틈새를 공략하며 착실한 성장수순을 밟아가고 있다. 현재 일본 내 동경을 비롯한 전 지역의 350개 학교와 제휴가 돼 있고, 전문학교와 대학교, 대학원과도 연계 돼 있다.
겐 일본유학정보원은 최근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유학 수요가 늘어나면서 현지 연수 및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. 이 회사의 경쟁력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‘서포터’ 시스템이다.

기존 유학원이 학교 수속과 접수 대행에 그치는 것과 달리 처음 수속/접수부터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날까지 책임서비스를 제공한다.

한일무역인 모임의 일원인 김현지 대표는 자신의 인맥을 활용해 취업지원을 해주고, 아르바이트를 보장해 주는 등 유학생들을 전방위 지원한다.

그는 “단순한 고객감동을 넘어서 고객감동을 얼마나 지속시키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”며 “맞춤학교시스템과 개개인 특성별 유학컨설팅이 남들과 다른 차별화 요인”이라고 설명했다.

신학현 [신학현 의 기사 더보기


 

 

 

  윗   글 : 07년 4월학기 접수
아래글 : 08'신문/근로장학생모집
 
E-mail